



- 마을소개 -
모도는 신석기시대부터 사람이 살았던 것으로 보이며,
명칭의 유래를 보면 이 섬의 앞바다에서 고기잡이할 때 고기는 잡히지 않고
띠[茅]만 걸려 나와 '띠염'이라 불리다가 후에 '모도' 마을이라 개칭되었습니다.
모도는 북도면 삼형제섬 중 맨 끝에 위치한 막내섬으로서,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재단이 선정한 ‘대한민국 해안누리길’ 중 하나입니다.
해안누리길은 인위적 보행길 조성이 아니라,
자연 그대로이거나 바닷길 중 주변 경관이 수려하고
우리의 해양문화와 역사, 해양산업 등을 체험 할 수 있는 곳을 엄선한 것입니다.
* 교통편 *
① 대중교통 : 삼목선착장에서 카페리 이용
(세종해운- http://www.sejonghaeun.com/schedule/index.html )
->신도 도착 후 신시모도공용버스 이용
-> 시-모도 연도교(소요시간 25~30분)지나 종점 하차
-> 모도제방길 또는 차도를 따라 박주기로 이동(도보 약10분)
②개인차량 : 삼목선착장에서 카페리 이용
->신-시도 연도교를 지나 시-모도 모도교를 지나
박주기 주차장에 주차 후 체험장으로 도보이동(도보2분)
* 신시모도 버스시간표*

* 세종해운 운항시간표 *

* 세종해운 운항요금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