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안내




저기 멀리
땅끝전망대가 보이는
작은 어촌마을...
사구미에 오시면
가슴 속에 깊이 넣어 두었던 추억 한 줌 꺼내볼 수 있지 않을까요? 



잠시 쉬어가도 좋을 때입니다.
번잡하지 않은, 그래서 마음 편히 며칠 쉬었다 갈 수 있는 작은 어촌마을
사구미...

사구미 어촌마을로 오시면 잠시 접어두었던 행복을 찾아가실 수 있을겁니다. 

오시는 길은
참 아름다운 해안도로가 있습니다.

남창에서 넓은 길을 내려 서면...이진..평암..영전..그리고 남성리를 돌아
굽이길을 돌아나와 갑자기 만나게 되는 너른 바다터... 한 눈에 들어오는 그 곳...사구미

해안도로를 따라 환상적인 드라이브도 해보세요. 

그 끝에 사구미어촌마을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사구미에 얽힌 이야기로 모래가 많고 백사장이 길어 모래미와 함께 사구미가 되었다는 설을 비롯하여 옛날 이곳에서

 사금을 많이 채취했었던 곳에서 유래 되었다는설, 모래언덕 끝이라는뜻의 사구미(沙丘尾)의 

한자가  잘못 표기되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사구미는 백사장 길이 1.5km. 너비 50m. 평균 기온은 20도로써 해남읍에서 남쪽으로 40km 떨어진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인근에 낚시터가 많고 해수욕장 앞바다의 낙조가 유명하며 변에 땅끝마을이있는데 산정리에서 이 땅끝마을을 거쳐 

사구미 해수욕장을 지나 남창리를 잇는 77번광주국도(해안도로)도 드라이브코스로 유명합니다.


사구미에서 꿈을...사랑을...행복을 찾아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