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8개 어촌체험휴양마을 완전정복!
- 26.10.08

🌊 통영 바다 위에서 만나는 특별한 날들~
통영 어촌체험휴양마을, 섬과 섬을 잇다
한려수도의 푸른 바다를 품은 통영에는
총 8개의 어촌체험휴양마을이 있습니다.
섬과 섬, 섬과 육지를 넘나들며
하루하루 새로운 바다의 얼굴을 만납니다.
섬마을 민박에서 고요한 밤바다와 마주 앉는 이 시간.
궁항, 연명, 학림섬, 욕지도 유동, 한산도 예곡, 한산도 봉암몽돌, 두미남구, 한산도 죽도
이름만 들어도 바다 냄새가 나는 이 마을들은
단순한 여행지를 넘어
*‘살아있는 바다 교실’*이자
*‘하룻밤 머물고 싶은 감성 공간’*입니다.
체험도, 힐링도, 휴식도 한 번에!
한 마을에서만 머물기엔 아깝습니다.
여덟 마을을 하나의 섬여행 코스로!
섬과 섬, 섬과 육지를 잇는 바다 위 여정.
아이들에게는 살아있는 자연 수업,
어른들에게는 일상을 벗어난 재충전의 시간.
통영 어촌체험마을에서
바다와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워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