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경, 밀물때는 잠기고 썰물때는 드러나는 신비의 모래섬 풀등
- 22경, 부아산 정상에서 바라보는 하트모양의 해변
- 33경, 신선들의 다리라하는 부아산 구름다리
- 44경, 금빛 모래들이 반짝이는 작은풀안해변
- 55경, 산과 바다를 이어주는 큰풀안해변
- 66경, 계남마을의 고운 모래가 있는 띄넘어해변
- 77경, 굳센 기상이 보이는 송이산
- 88경, 한반도에서 유일하게 존재하는 가장 오래된 최고령 암석
- 99경, 총각선생과 섬마을 처녀의 애틋한 사랑이야기 계남분교
- 1010경, 부모님을 기다리다 바위가 되었다는 효심이 깃든 오형제바위

대이작도는 ‘대이작도 10경’을 제외하고도 눈을 두는 곳 어디든 아름다운 산과 야생화가 피어있으며, 바다로는 자연이 주는 선물인 고둥, 소라, 박하지(벌떡게), 바지락 등이 가득한 곳입니다.
이처럼 아름다운 대이작도의 자연과 바다의 선물이 유지될 수 있는 것은, 무분별한 개발로부터 섬을 지켜온 주민들의 노력과 애정이 깃들어있기 때문입니다. 대이작도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대이작도를 아끼며 바다와 갯벌과 천혜의 자연을 소중히 보존하고 있습니다.